CLIE2006. 8. 2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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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80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UX50의 소유욕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80양(리에양이므로 80군이 아니다. NZ90이라면 몰라도...)의 매력에 빠져 간신히 참고 있었지만 첫사랑이 이런건가?(그래... 안해봐서 모르겠다.) 잊혀지지 않는다.

우선 위의 사진을 보자. 참고로 구글 검색으로 찾은 사진이다.
80양과 UX양과의 크기 비교 사진이다.(아주 적절한 그림이다.)
기능을 거론하기에 앞서 이건 너무 차이난다.

자, 이제 두 리에양(80양과 UX양)을 만나보자.
시원시원한 성격의 80양, 수줍은 UX양.
내가 비유하였지만 내가봐도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 ㅡ.ㅡ (죄송합니다)

역시 즐겁게 놀기에는 80양이 좋다. 우선 음주가무(??)에 능하다. 오버클럭 가능한(음주를 의심케한다) 200Mhz의 빠른 CPU는 동영상 재생에 유리하며 큼직한 화면은 E-book 뷰어로 제격이며 리모콘까지 지원하여 MP3 플레이어로서도 활용가능하다. 거기다가 CF메모리까지 지원하는 이 붙임성을 보라. 손희(SONY)하고만 놀지 않는다. 캐논 디카랑 친해질 수도 있다.

         그에 비해 수줍은 많은 UX양은 어떤가?
  • 123Mhz의 SONY CPU는 내장 프로그램에서 제 성능을 발휘한다. → 내숭이다.
  • 빼어난 디자인 → 절세미인, 경국지색.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작은 화면 → 많이 보여주지 않는다.
  • 짦은 배터리타임 → 가인박명이라 했던가...
  • MS만 지원 → 손희(SONY)하고만 친하다.
  • 가리는 프로그램이 많다. → 수줍음이 많아 낯가림이 있는 듯...

개인적으로 UX양이 내 스타일이다. 랄크스타일(RALCSTY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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