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ces2011.07.10 19:57


서랍 속 필름카메라를 꺼내어 들고 학교 앞 사진관에 가서 필름 한 통을 구입해 넣었다.

나에게 24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검은 캔버스에 담으면 된다. 무엇이든...

시작이다.



p.s. 가을도 아닌데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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