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생활경제2013.04.29 09:48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주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에 대해 궁금한 몇가지 알아봤습니다.


기존 아파트 구입시와 달리 후취담보를 통해 대출을 진행해야 하므로 해당지역 주택금융공사에 문의하셔서 후취담보가 가능한 아파트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혹시 시공사와 약정이 안되어 있다면 시공사에서 지정한 집단대출은행(중도금대출 지정은행)에 문의하셔서 후취담보가 가능한지 알아보셔야 합니다.


주택금융공사랑 약정이 안되어 있거나 집단대출은행이 아니어도 은행에 따라서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전 점검일에 출장오신 은행 관계자분께 상담해보시면 됩니다. 대출 생각하신다면 여러군데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중도금대출은행에서 대출 상담을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다른 은행에서 상담받고 진행했습니다. 아시다시피 u보금자리론은 모든 은행 동일하고, 소유권이전이나 키불출까지 다 처리해 주신다고 하셔서 주거래은행이 아닌 다른 은행으로 선택했습니다.


혹시 집단대출을 받으시는 경우라도 집단대출은행보다 더 저렴한 금리로 해당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해 대출 상품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으니 여러 은행 알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대출가능액도 신규 분양 아파트는 KB시세가 없기때문에 분양가(분양가라고 적혀있어서 발코니 확장비나 프리미엄이 포함된 실제 매매금액과는 다른듯 합니다.)의 60% 또는 감정액의 70%라고 합니다. 감정시에는 별도 감정수수료가 듭니다.


참고로 소득금액증명원은 4월까지는 국세청에서 2011년도 자료만 출력되기 때문에 2011년 기준으로 심사되며, 5월부터는 2012년도 자료로 심사된다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신규 분양 아파트의 경우 후취담보가 가능해야하며, 대출 한도는 분양가의 60% 또는 감정가의 70%입니다. 그리고 사전점검일에 여러 은행 직원분과 상담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2013/03/22 -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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