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여행2012.06.09 22:27



나리타 공항에 오던 길에 특이했던 점은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들어가는데 공항 보안요원(?)이 버스에 오르셔서 신분증 검사를 하였다.

발권은 미리 받고 그 동안 공항을 둘러보기로 하였다.





우체국도 보인다.





대략적인 공항 음식 가격 정보를 위해 찍어 놓았다. 역시 간단한 점심 식사로 하기에는 부담스런 가격이다.





같이 귀국하시는 분께서 점심을 사주셨다. 점심 간단히 하려고 했는데 은근히 양이 많았다.




활주로 구경이나 하려고 밖으로 나가 보았다.




반가운 우리나라 국적기다.




기념품 매장, 면세점, 미니 아키하바라 등을 둘러보았다.





미니 아키하바라에 갔더니 역시나 이북리더가 눈에 들어왔다. 이번에는 정말 참기 힘들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헤드폰도 좋아보였다. 가격이 무려 38,000엔이다.





이륙 후에는 사진 찍어도 되던가? 음악 들으려고 꺼낸 김에 한 컷 찍었다.

이로서 도쿄 및 츠쿠바 여행이 끝났다.


기록에 가까운 글이라서 조금 무미건조하다. 여행보다는 관광인가 싶기도 하다.

다음번에는 진짜 여행을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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