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여행2012.06.08 21:38



잘못생각했다. 에비스역에서 가든 플레이스까지 거리의 3~4배는 되는 거리였다. 에비스는 가지 말았어야했다.





카레 전문점에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육교를 지나 시부야 중심으로 향했다.





삼성 갤럭시 넥서스가 가장 눈에 띈다.





사람이 참 많다.




여긴 전면을 가득 채웠다.





건물 옥상에 카라 새 앨범 소개 광고판이 보였다. 이게 바로 한류인가 싶었다. 그건 그렇고 계속 건물 위를 쳐다보고 다녀서 관광객 티를 너무 낸 것 같다.





도시 느낌이 물씬 풍긴다.





특이한 외관의 건물이었다.





지나가길래 찍어봤다.




근처 음반 매장에 들러보았다. 시크릿 포스터가 크게 보였다. 사진이 참 잘나온 것 같다. 하나 받아오고 싶었다.





여러 KPOP 가수들의 앨범들이 보였다. 자랑스럽다. 뭔가 들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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